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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의 항문제모 및 항문털제모

항문제모하는곳 강남역 유스타일나인

 

제모를 한다 한다 하지만 항문에 있는 항문털까지 제모를 하는지에 대해서 처음 듣는 사람들은 정말 소스라 치게 놀라곤 합니다. 어떻게 거기를 제모를 할까? 겨드랑이제모는 해봤는데 항문에 있는 항문털제모는 도대체 어떻게 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점입니다. 생각해 보면 항문털은 본인이 면도도 할 수 없고 또한 치질이나 치루와 같은 질환이 있는 경우에도 털은 정말 보기도 싫은데 그렇다고 섣불리 칼 대고 면도를 할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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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제모나 항문털제모는 남자,여자 모두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처음 제모레이저가 개발 되었던 1990년대 말에는 없었으나 2000년도 중반 정도부터 간혹 하는 곳들이 있기는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당시는 제모레이저의 원조격인 다이오드레이저와 광선조사기인 IPL제모 이외에는 잘 없었고 간혹 사용하던 엔디야그 롱펄스레이저만 조금씩 제모로 활용되던 시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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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엔디야그레이저의 경우 물집이 잘 생기고 통증이 너무 심해 항문제모는 정말 상상하기도 힘들었지만 다이오드레이저나 아이피엘 같은 것들로 제모를 많이 하는 병원에서는 간간히 제모를 해오기는 했습니다. 단 다이오드레이저와 아이피엘등은 항문을 누르듯이 대고 시술을 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좁은 항문으로 레이저의 핸드피스가 들어가기가 조금 힘들기도 했지만 문제는 위생이었습니다. 레이저핸드피스는 소독을 할 수는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단지 알코올로 한번 닦고 시술을 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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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이저로 다른 사람의 얼굴제모를 한다고 생각을 하면 조금은 심미적으로 기분이 좋지는 않습니다. 물론 알코올로 닦아내면 감염은 일으키지 않을것 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조금은 찜찜한 것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알렉산드라이트레이저는 공중공격식으로 항문에서 약 1-2센티미터 떨어져서 레이저를 던지듯이 즉 날리듯이 쏘는 방식이기 때문에 항문에 닿지 않기에 아무리 좁은 지역이라도 시술이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포지계열의 레이저들이 급속히 보급되기 시작하면서부터 항문제모가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남자던 여자던 항문에 털이 많은 경우 정말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물론 이 부위의 털은 본인이 보지도 않고 섹스파트너 이외에는 보여질 수 있는 털이 아니기에 미용적인 목적이라고 말하기도 힘듭니다. 그렇지만 여성의 경우 털이 너무 많이 난 경우 특히 흔히 말하는 띠팬티? 비키니수영복을 입을 경우 보일 수도 있습니다. 만일 그렇다면 이것은 정말 트라우마이죠. 또한 아무리 섹스파트너라고 하더라도 여자가 항문털이 있는 경우에는 자신감을 잃어버리기도 쉽습니다.

 

 


남자항문제모의 경우 대부분은 엄청난 항문털의 양 때문에 오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성의 경우에는 한두가닥으로도 시술을 하지만 남자의 경우는 많은 경우 시술을 많이 하십니다. 그런데 남성은 많은 분들이 많습니다. 항문털이 많은 경우 용변을 보고 난 후 뒤처리도 비데를 쓰지 않으면 정말 찜찜합니다. 냄새와 함께 흰 속옷을 입지 못하는 이유가 되기도 하죠. 즉 많은 분들이 위생을 문제로 많이 시술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남자항문털제모의 경우에는 일명 "쓸리는 현상"으로 인해 제모를 원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즉 땀이 차서 걸음을 걸을 때 마찰 되어 항문 주변이 쓸린다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도 남자분들은 당연히 항문털제모를 하시고 싶어 합니다. 또한 성적으로도 당연히 마찬가지구요.

 


항문주위의 피부는 점막과 더불어 피부로 이행되어지는 경계선이 있습니다. 더군다나 그 점막은 색깔이 검고 옆의 피부는 밝은 색인데 털은 그 경계선을 부위로 안팎으로 나 있습니다. 따라서 검은 점막부위의 털도 같이 제모를 해야 합니다. 즉 제모레이저가 검은 색을 선택적으로 공격하기 때문에 제모가 되는 원리이기에 항문점막 위의 털은 제모가 나름대로 난해한 편입니다.

 

 


따라서 항문제모나 항문털제모는 상당한 노하우가 필요한 제모입니다. 시술횟수의 경우에는 브라질리언제모에 비해 상당히 빨리 끝나는 경우가 거의 80-90%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점막이다 보니 털의 모낭이 오히려 깊지 못하고 얇게 존재하지만 모낭이 굵어 제모가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옷을 벗고 제모를 해야 하는 만큼 병원의 프라이버시 존중을 할 수 있는 시설도 매우 중요하고 갈아입을 옷, 면도 등등 병원의 시스템에 의존도가 매우 높은 제모입니다. 즉 전문성을 가지고 제모하는 곳이 좋은 결과 만족스러운 제모시술과정을 가지고 올 수 있습니다.

 

항문털제모, 항문제모!! 이젠 남자던 여자던 불편하면 하는것이 정답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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