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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제모에 대해서

영구제모에 대해 파헤쳐보자.


영구제모란말 주변에서 많이 들어보셨죠? 영구제모는 레이저로 피부에 나 있는 털들의 뿌리인 모낭만을 선택적으로 공격해서 털의 기반자체를 없애는 방식입니다. 영구제모라는 것은 한번에 끝나는 시술이 절대 아니고, 영구제모라하면 털이 평생 한가닥도 안나는 걸 뜻하는게 아닙니다. 영구제모의 의학적 용어로는 5~8주 간격으로 주기적인 치료를 했을때, 마지막 치료로부터 6개월동안 털이 나지 않으면 영구제모가 되었다고 봅니다.


영구제모, 제모


시술횟수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일단 털은 검고 굵을수록 제모가 잘되는데, 손이나 여자 얼굴에 있는 털처럼 잔털들은 영구제모 횟수가 좀더 많이 필요합니다. 또한 피부톤은 하얄수록 레이저값을 세게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제모가 훨씬 잘됩니다. 피부톤이 어두운사람에게 레이저값을 세게 해서 들어가면 레이저가 어두운색에 반응을 하기 때문에 화상의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영구제모시술을 받는 동안에는 태닝은 하지않는게 본인에게도 좋겠지요? 연령대는 어리면 어릴 수록 발모력과 성호르몬 치수가 높기 때문에 시술횟수가 좀 더 많이 필요합니다. 레이저는 흰색에는 반응을 하지 않기 때문에 흰털은 제모가 아예 안됩니다. 


영구제모, 제모


영구제모의 통증은 예전에 비해 레이저 기계가 많이 발달되어 통증감이 확실히 줄었고, 스피드도 빨라져 예전같았으면 다리만 한두시간씩 받던시술을 최근에는 십분,이십분 정도면 시술이 끝나 그만큼 아픔을 느끼는 시간도 줄었습니다.


영구제모, 제모


요즘 피부관리샵에서는 왁싱을 주로 많이 하는데, 왁싱은 피부에 손상을 많이 주고,주기적으로 하면 살에 탄력도가 떨어지고, 또 착색우려가 있기때문에 왁싱은 되도록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영구제모에 대해 알아보다보면 왁싱으로 영구제모를 한다고 잘못된 표현을 하는 곳이 꽤 있는데, 털은 같은 모낭에서 나오는 털을 몇천번은 뽑아야 그털이 영구적인 제모가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왁싱을 해서 영구제모가 된다는 말은 터무니 없는 소리죠.


영구제모, 제모


또한 레이저영구제모는 효과나 안전성을 생각한다면 영구제모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는 의료진에게 시술을 받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영구제모, 제모


영구제모를 일단 한번만 받고 나중에 다시 받을 생각으로 지금 인터넷을 서칭중이시라면, 차라리 안하는게 났다고 봅니다. 한번 시술받고 삼개월..뒤 육개월..뒤 1년..뒤에 이렇게 띄엄띄엄 생각날때마다 받는다면 영구제모의 효과가 전혀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물론 아예 제모를 한번도 안한사람 보다는 한번이라도 시술을 받은 사람이 일시적으로 털이 안 난다는 느낌은 받을 수 있지만, 영구제모는 되었다고 볼수 없는 것이죠.


영구제모, 제모


이제 영구제모하러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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